외계행성에 병력을 대량으로 실어나를수있는 기술력을 가진 인류지만 개인화기는 지금이랑 별 차이 없는흠이 있다면 중화기 지원 없이 스타 마린 부대 돌격시키듯 개돌하다가 매복 저글링 만나서 죽는
원작하고 다르게 강습보병이 너무 너프돼서...
원작은 어떰
파워슈츠로 기동강습해서 일당백이고 전술핵도 개인이 날리고 뭐 존나 개쩔지 그걸 저시대에는 실사영화로 구현이 안되니까 저렇게 너프해서 만든거고
원작은 대충기억하기로 거의 한명이 날아다니는 전차급
그렇게 만들면 재미 반감될거같은데 ㄷ
소수 정예 부대니까 그 정도 액션은 보여줘야지. 훈련소 수료하고 이등병 되는 비율이 10%도 안 될 정도라는데. - dc App
원작도 무쌍 찍는 건 아니고 나름 피해도 입음 영화에서는 벌레들이 날린 행성간 탄도탄으로 부에노스 아이레스 날아가서 부모가 같이 죽는데 원작에서는 엄마만 죽고 아버지는 뚜껑 열려서 입대해 버림(원래는 군대 혐오론자라 아들 입대도 탐탁치 않아했음)
리버? 같은 애들이 포탄? 날려서 우주전함까지 떨구는데, 알보병한테 뒤짐 ㅋㅋ
공격력에 몰빵한 케이스
그냥 살아있는 대공포탑이네
버튼만 누르면 되는데 뭐하러 이런 짓 합니까? 교관이 손바닥 칼로 찍어버리고 메딕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