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페른-에슬링에서 장란 잃은 걸 보면 나폴레옹에게 치명타를 가한 건 어쩌면 오스트리아였을지도
익명(radionoise01)2023-09-25 16:58
답글
장란이 뒈짓한건 당시 사단급 부대 지휘관들이 앞으로 나와 전황을 파악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앞으로 나왔다가 뒈짖한거고 아스페른-에슬링전투는 카를이 절치부심해서 이긴전투이긴함 다만 이후에 바그람전투에서 깨갱했지만서도 ㅎㅎ
익명(110.11)2023-09-25 17:09
당시에 나폴레옹이 워낙 군계일학적인 존재라서 상대방이 저평가될 수 밖에 없었던 것도 있을거임
드루s(jyunlim)2023-09-25 16:58
프랑스혁명기간까지도 오스트리아가 강군이긴 했지만 문제는 내부적으로는 점령지 지역의 반란문제나 여러 내부적인 문제로 훈련도가 낮아 보병전에서 개쳐발린건 사실임 특히나 3제 회전이후 수도 빈과 무기고가 싹다 털리면서 진짜 말그대로 빈깡통만 남은 군대까지 가긴 했지만 이후에 카를의 절치부심과 영국의 지원덕에 재건에 성공하긴 했지만 역시나...
오스트리아는 실제로 나폴레옹한테 패할때마다 전술 개선과 개량을 거듭하는 학습하는 군대였음
아스페른-에슬링에서 장란 잃은 걸 보면 나폴레옹에게 치명타를 가한 건 어쩌면 오스트리아였을지도
장란이 뒈짓한건 당시 사단급 부대 지휘관들이 앞으로 나와 전황을 파악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앞으로 나왔다가 뒈짖한거고 아스페른-에슬링전투는 카를이 절치부심해서 이긴전투이긴함 다만 이후에 바그람전투에서 깨갱했지만서도 ㅎㅎ
당시에 나폴레옹이 워낙 군계일학적인 존재라서 상대방이 저평가될 수 밖에 없었던 것도 있을거임
프랑스혁명기간까지도 오스트리아가 강군이긴 했지만 문제는 내부적으로는 점령지 지역의 반란문제나 여러 내부적인 문제로 훈련도가 낮아 보병전에서 개쳐발린건 사실임 특히나 3제 회전이후 수도 빈과 무기고가 싹다 털리면서 진짜 말그대로 빈깡통만 남은 군대까지 가긴 했지만 이후에 카를의 절치부심과 영국의 지원덕에 재건에 성공하긴 했지만 역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