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야 반지의제왕 소설시점 곤도르는 망국이고 2중전선이라 비교적 안전하지만 인구밀도 희박한 백색산맥 인근과 벨팔라스의 돌암로스에서 겨우 모은병력이 3000명밖에 없었지만 인구 많은 라벤닌의 펠라르기르에 주력병력이 움바르병력들이랑 싸우느라 묵여있었다. 소설에서는 아라곤과 친구들이 산맥 유령 대리고 거기 전선 해결하고 구원군 보내자마자 전투가 뒤집힘 로한 7000기병이 와도 하라드군과 우세를 못보였는데 아라곤이 남부병력 끌고오자마자 이기는거 보면 그래도 정예병 규모가 상당하다라는것을 알수 있음 곤도르가 소설시점에서 666년 당시 고구려 상황이랑 비교하면 비슷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