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전우들 총에 맞아서 나뒹구는 거 보면...
그것보다는 차라리 중기관총 탄환 날아다니는게 공포일듯
누구 하나 다치면 그때부터 체감이 될 거 같은데
실제로 2차대전 독일군 기록에도 첫 전사자가 나오고나서야 비로소 현실을 깨달았다는
옆사람 다치거나 죽으면 체감될듯
근데 딱 아 전쟁이 맞구나 싶지 덜덜 떨고 두려움에 휩싸일거같진 않음
주변 전우들 총에 맞아서 나뒹구는 거 보면...
그것보다는 차라리 중기관총 탄환 날아다니는게 공포일듯
누구 하나 다치면 그때부터 체감이 될 거 같은데
실제로 2차대전 독일군 기록에도 첫 전사자가 나오고나서야 비로소 현실을 깨달았다는
옆사람 다치거나 죽으면 체감될듯
근데 딱 아 전쟁이 맞구나 싶지 덜덜 떨고 두려움에 휩싸일거같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