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의 이익을 위한다는 생각과 '반공주의자'라는 명분 하에, 페이퍼클립 작전 같은 나치에 부역한 인사들을 서방권에서 살 수 있게 몰래 빼돌렸고, 이후 조사에서도 깔아뭉갠 것이 쌓이고 쌓여서 이런 사고가 났다고 생각함.


배경조사?


캐나다 전쟁 범죄 조사 위원회가 1980년대에 뉘른베르크에서 결정된 사항도 깔아뭉개고 유야무야 넘긴 것 같은데, 제대로 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