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초등학생이 읽게 두는 건 좀 문제가 있는데 그거랑 별개로 충격요법은 상당했음
나중에 고등학생 때 다시 읽어보니까 많은 생각이 들었음
하지만 아무리 고민해도 반전에 대한 만족스런 답이 안 나왔음 (무조건적인 평화론자들은 머저리라고 생각함)
그냥 내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공간에 있지 않길 바라고
자기만의 기준을 정해두고 그것을 어기는 곳에 내가 놓여 있다면 그곳을 빠져나가 다른 곳에 정착하는 것 외에는 없다는 결론밖에 안 나옴
근데 이게 시대의 흐름에 휩쓸릴 수밖에 없는 대부분에게 쉽나...
중국이 대만 침공 안 했으면 좋겠다
나중에 고등학생 때 다시 읽어보니까 많은 생각이 들었음
하지만 아무리 고민해도 반전에 대한 만족스런 답이 안 나왔음 (무조건적인 평화론자들은 머저리라고 생각함)
그냥 내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공간에 있지 않길 바라고
자기만의 기준을 정해두고 그것을 어기는 곳에 내가 놓여 있다면 그곳을 빠져나가 다른 곳에 정착하는 것 외에는 없다는 결론밖에 안 나옴
근데 이게 시대의 흐름에 휩쓸릴 수밖에 없는 대부분에게 쉽나...
중국이 대만 침공 안 했으면 좋겠다
둘 다 읽었는데 아마 지금 읽으면 훨씬 더 많은 걸 느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