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의 기본적인 명제가 자유무역이 모두에게 가장 이롭다는것인데

세상 돌아가는거 보면 서로 무역전쟁하고
환율조작(혹은 조작을 감시)에 각종 보호주의 법안들 발의하고 그러네

중상주의는 경제학 사상으로써는 현대 경제학자 모두가 비판하는 과거의 사상일 뿐이지만
현실의 국제정치가 작동하는데 아직도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음

미어샤이머가 국가들은 패권을 추구하는 본능이 있기때문에
타국보다 상대적인 우위에 있을수 있으면 그 수단이 절대적으로는 손실이더라도 이를 기꺼이 행한다고 했는데
(이 때 영국 항해조례 예로 들면서 당시 해운 1위 네덜란드 배로 운송하면 영국,네덜란드 모두 이득이였겠지만 네덜란드 해상패권 무너뜨리기 위해 기꺼이 저 법을 시행했다함)

존나 맞는말인듯
괜히 대학자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