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l.in.ua/uk/news/u-hersoni-svyashhennyk-prodavav-pzrk-ygla/
러시아 총대주교 산하에 속한 헤르손 정교회 신부가 교회 건물과 부지에 무기를 숨겼음
무기는 러시아군이 버리고간 이글라 맨패즈, PK 경기관총, RPG, F-1 투척형 수류탄등 기타 폭발물과 자동화기였음. 신부는 이것들을 범죄 단체에 판매하려고 시도했다가 SBU에게 걸림
보안군은 이러한 무기들이 범죄자들의 손에 넘어가면 러시아 FSB의 위협을 받는 헤르손 지역 내부 상황이 악화될수 있다고 경고함
법원은 그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음. 우크라이나 법에 따르면 그는 무기 및 폭발물의 불법 취급으로 징역 7년에 해당할수 있음
무기들은 압수되어 증거물로써 조사를 받고나면 우크라이나군을 돕기 위해 군으로 넘겨질 예정임
아니시발 무기를 도대체 얼마나 노획한거노
저걸 다 버리고 간 러시아군도 레전드고, 신부라는 사람이 저걸 범죄 조직에 팔려고 한것도 레전드고, 그걸 다 알고 잡으러간 SBU도 레전드임
신부가 무기파는 우크라는 도대체.....
UOC(MP)라서 그런가
총대주교가 전선 나가서 뒤지라고 선전하는 러시아만 하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저 병신도 러시아 정교회 소속인데?
사람이 뭐 그렇게 꼬여있노
그니까 저사람이 러시아 정교회 소속이라고...
종교인의 상식을 깨버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