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빡친걸로 따지면 내가 억울해서 제일 빡쳐야함 왜냐면 서울공항까지 갓는데 항공행사 취소인줄도 모르고 한참 대기하다가 집 옴. 난 행사 신청 안햇기 때문에 항공행사 취소된거면 올 이유가 없었음. 그리고 거기서 존나 헤매가지고 한참 걸어다녔음
피곤한 상태에서 광화문 감
팬스 앞줄 못 잡아서 좀 뒤쪽에서 계단 위에서 봄
다리 존나 아프고 피곤
그리고 태권도 시범단은 불쌍한거 맞음
하지만 장비 보는 순간 심장이 두근거리고 속이 미슥거릴 정도로 가슴 떨렸음
실제로 보면 뽕 존나 찬다
장비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한국 교통사정 특성상 장비 더 많이 보여줄 수는 없었을듯
비 상당히 많이 왓고 우산땜에 시야 존나 가려져서 보기 불편했음
이런 저런 어려움이 었었던건 맞는데 억까 너무 심한거 같다
참고로 난 장비만 보고 군악대 나올때 바로 집 갔음 몸 너무 피곤해서
하지만 좋은 경험이었음
아쉬웟던건 우산땜에 시야 가려질까봐 팬스 2열 포기하고 그냥 다른 곳에서 계단 올라가서 봣는데
전차의 진동을 제대로 못느낀게 너무너무 아쉬움
혹시 계룡 축제때 전차 기동 다시 볼 수 있냐?
기동 볼기회는 자주없을듯 확실하게볼라면 화력시범가야하고
근데 화력시범같은거 군갤에서도 정보가 잘 안올라와서 기회잡긴 힘들더라 나 진짜 전차 주포 발사하는거 보는게 인생 소원이야 그거 보면 내 생애 다시 바라는게 없을듯
난 거기서 일하면서 봐가지고 비오는데 존나 안쓰럽단 생각이 더 많이듬, 장비는 뽕찼지만
태권도 시범단은 대기 시간이 길어가지고 불쌍하긴 함. 근데 비 오는거야 어쩔 수가 없어가지고...비 와서 항공행사 못본건 내가 제일 아쉬움 ㅠㅠㅠ
나도 아쉽긴한데 이틀전인가 에어쇼 리허설 훈련? 할때 보긴 봤음. 전투기 낮게 나는거 존나 쩔더라
하 부럽다 난 아덱스나 기대해야지
귀찢어지는줄
영상으로 보면 별로일수도 있고 뽕 안차는 사람도 있을수있지 왜 죄 억빠아니면 억까래냐 ㅋㅋ 뭔 의견을 낼수가없네
머 사람마다 의견 다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