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항 도구해안에서 KAAV-II 시제차량을 시운전하던 도중 침수사고가 발생함.
사고 시각은 오후 2시 30분~오후 3시 사이였고
차량에는 방산업체 20대 직원 1명과 40대 직원 1명이 탑승해 있었음.
이들은 사고 약 2~3시간 후인 오후 4시 45분, 5시 20분에 각각 조종석 인근에서 구조되었으나
심정지 상태였기 때문에 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됨. (숨졌다는 보도도 있고 위독한 상태라는 보도도 있음)
구조대는 이들의 옷에서 발신되는 신호를 감지하여 구조한 것으로 알려짐. (안전장치 중 하나인듯?)
이번 KAAV-II 시제차량은 기초설계 단계에서 개발한 시제품이었기 때문에
해병대 인원은 탑승하지 않고 업체 직원 2명만 탑승한 상태였음.
또한 오늘 진행된 시운전은 수상 운행 속도와 안정성을 점검하기 위함이었다고 함.
출처: 경북일보, 매일신문, 경북매일신문, 동아일보, 연합뉴스, 한국일보, 뉴스1 등등 기사에서 정리
살아났을거임 익사는 바로 건지면 잘 소생함 - dc App
2~3시간 후
2~3시간 후에 구조했으면 ㄷㄷ
1400~1500사이 포항쪽 평균파고는 0.7 최대는 1.7~1.5m 풍속은 3~4.6m/s였음
3시간이면 ㄷㄷ
이런 시험 무인으로는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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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잘못되서 사고가 났을까..
ㅠㅠㅠㅠ
예전 사고 생각했으면 미리 대비를 해놨어야지. 스쿠바 훈련 받게하고 장비 차고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