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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기보다 시제기가 더 비싼 건 알지?


테스트 장비들도 넣고 거기에다가 부품을 진짜 양산을 위해서 만든 게 아니라 원가절감이 안 이루어진 상태이기도 함


그 비싼 시제기를 다시 만들면 돈과 시간(프로젝트 총시간이 늘어남) 더 들어감 만약 그게 이상이


발생하면



그럼 그걸 그 자리에서 조치해서 나올 사람은 시제기를 만든 사람이거나 혹은 시제기 검사 담당하는 진짜


고수인 사람들뿐임 아직 로봇에 그런 일을 못하는 단계니까 꿈도 못 꾸고


진짜 완전 자동화 장비인데 사람이 탄 거면 뭔가 이상한게 맞는거고 그런데 아니잖아?


테스트하는 사람들은 군에서도 장비들을 두루 섭렵한 인제이면서 공부 좀 했다 하는 사람들이 할 텐데?


그리고 k-21 사건은 명백한 인제지만


이번 KAAV-2사건은 아직 뭐 나온 것도 없는데 뭔 소리야


어떤 검사를 했는지 모르지만 만약에 오늘 같은 날에 상장차를 시험해야 하는 테스트를 했을 수도 있는데


만약 준비를 덜한체로 들어갔다면 인제지만 아직은


모르는 상황이니까 지켜보는게 어떨까?


https://imnews.imbc.com/replay/2010/nw1200/article/2742125_30500.html


그리고 그 K-21침수사건은


k-21을 양산 하면서 파도막이랑 배수펌프를 원가 절감하려고 다운 그레이드해서 난 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