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de88073b58b07b47bacc5bc17ee343cad5b7ffb5a2e7e42b888adc9616283be09144cdd30eac7f5


3fa8c335ecd336eb79a8dfbc5bc721291a5079f2988aaa2a260d29d5d9a7e26a5aab53f640d04f5c7cfebdd2cfd2de32235d02da37d9db53785b7351704679af53c9562d5aa245d0f52b312b5e8e8c7755980873450305b6009546327e2e9968612537af142b8d20a291135d9f75ebce079e407fe591e2bb65a2eef3953619d49b060b1aa67ed8bc2963557a6f40e132ed4da65b51ab329b25ad797bef7a298d98e528d441cf1f0aac3b3e12bc5ef813615711bc939f7bc6d9b05849001440f29269ef12af347fa815c187c39ab0475dc0d939f30c34dd9abe720de63d92eb4a56319bc2134fcda3b0771df17c74a351ee8d58061834e4f3e1c8e29cc9b31ee5


한국전 혹은 월남전 그리고 그 이후 우리가 참전한 각종 전쟁이나 대간첩 작전등의 참전 용사 베테랑등을 예우 할수 있는 이런 대열도 있었으면 함




38b3d920eac035b520b5c6b236ef203ec4bda3e9425bc68c


24b0d121e0c178ee3bf698bf06d60403db9820e097db0d1a


미군이 군사 행사 있으면 자주 하는 각 시대별 군복을 입고 군의 역사와 전통을 보여주는데

우리도 이런 우리군의 전통을 드러낼수 있는 각 시대별 군복을 입고 참여한 행렬도 있었으면 함


이해 안가는 청년들 행렬이나 굳이? 싶은 고등학교 마칭 밴드 보다는 이런 행렬이 더 국군의 날 퍼레이드에 의미 있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