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러우전보면 지뢰만 많이 배설해놔도 단기간에 뚫기사실상 불가능하던데 그럼 한국도 방어할 생각만 하면 휴전선근처에 지뢰만 뒤질듯이 많이 깔아놓으면 되는거아님?그러면 지금 이정도 대군 유지할 필요도 없잖아 특히 육군
거긴 수도가 멀어서
수도 여기 가깝다해도 지뢰 많이 깔아놓으면 하루 5km 가기도 힘들던데 그게 수도랑 뭔상관임
지금도 심심하면 지뢰가 유실되잖아. 흘러가서 터지면 위험해.
지뢰 심은 곳을 표시해 놔도 그 자리에 있을 확률도 적어
그럼 아예 오면 너나나나 무조건 뒤진다 수준으로 도배하면 안됨?
그짓을 해놓은게 지금의 3.8선
중국이 죄수들 끌고가서 지뢰밭에 돌격시키기 같은 비인간적인 짓거리 할 놈들이란거 잊지말자...
우리상대는 사실상 북한 + 중국이라...
중국도 그 많은 지뢰밭 단기간 뚫는건 불가능할텐데
나도 그건 확신함. 근데 중국애들이 지뢰뚫는답시고 사람끌어다 생체자폭드론짓거리같은 짓 할 거 같아서 두려운거지
방어는 전선에 깔아야 하기때문에 머릿수 존나게 필요함
대가리만 많은 북한군 일부가 새서 골치아프게 후방에서도 전투가 벌어지는 상황을 막기 위해선 모든 전선을 다 뒤덮어야 함.
한반도면 통일 이후지? 북중접경지대 한가운데에 민간인 피해 없이 거대한 지뢰지대를 만들 수 있는 구간이 없다는 게 첫 번째 문제고 언젠가 새로운 지뢰개척 수단이 나올 거라는 게 두 번째 문제 세번째는 중국군이 밀고 들어오면 일단 몸빵 하려면 숫자는 무조건 있어야 됨
그리고 우크라이나군이 피해 크기는 해도 나름 러시아 방어선 뚫고 있는데 북중접경지대에서 그 병력 부족으로 그거보다 조금만 더 많은 구간만큼 뚫리면 인프라가 어느정도 마련될 미래에는 엄청난 경제적 손실이 나지 않을까?
방어만 하려면 현역 30만이면 된다는 연구도 있기는 함 대신에 완전 차량화 기갑화 해야 하고 민간 업체들 존나 많이 써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