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취약계층(빈민가 거주 유색인종,불체자,신불자,마약 및 알콜 중독자)가 유서를 남기고 공개적으로 자살을 했다. -> 쟤가 실패해서 현생 도망친건데 내 알빠? 하고 그냥 아무일 없다는 듯이 넘김.


제대군인이 공개적으로 유서를 남기고 공개적으로 자살을 했다. -> 최소한 사람들이 "나라가 사람을 망쳤다."라면서 동정해주고 잘하면 대형 언론사도 물고 정떡으로까지 번짐.


놀랍겠지만 실제 미국 사회 분위기가 저럼.


"알빠노" 안 당하는거만 해도 제대군인은 미국 내 타 사회취약계층 대비 확실히 나은 편이라 생각함.


최소한 우리만 해도 전역한 부사관 문제가 주요 의제로 떠오르지 않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