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했노 ㅅㅂ
사실 바위가 본체여서 바위로 찍어버리는 검 아니냐
미친 징짜임....????
저건 거의 랜드마크 느낌
바위에꽂혀있다검 ㄷㄷ
저게 가능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신기하네 ㅋㅋ
바위 틈 사이에 검을 밀어 넣고, 보도블록 마무리 하듯이 모래로 틈을 매꾼 담에 세월이 흐르면서 주변 바위들이 풍화될때 모래와 함께 유착되면서 굳어진거 같은데
칼꽂은 자리 밑에 뭐 집어넣은 빈공간 있었다는 연구 있는 거 보니까 니말이 맞을듯
당시 저사람 일화 살펴봤는데, 십자군전쟁 이전까지만 해도 귀족 망나니였다가 전쟁후 돌아오고 나서 죄책감하고 ptsd인지는 몰라도 귀족자리 내팽개치고 수도사로 살다가 일찍죽었다고 하더라.
힘으로 꽂은거면 그것도 대단
3번짤보니 검집채로 박은 것 같네. 그런데 4번짤은 다른 사진같이도 보이고..
어케했노 ㅅㅂ
사실 바위가 본체여서 바위로 찍어버리는 검 아니냐
미친 징짜임....????
저건 거의 랜드마크 느낌
바위에꽂혀있다검 ㄷㄷ
저게 가능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신기하네 ㅋㅋ
바위 틈 사이에 검을 밀어 넣고, 보도블록 마무리 하듯이 모래로 틈을 매꾼 담에 세월이 흐르면서 주변 바위들이 풍화될때 모래와 함께 유착되면서 굳어진거 같은데
칼꽂은 자리 밑에 뭐 집어넣은 빈공간 있었다는 연구 있는 거 보니까 니말이 맞을듯
당시 저사람 일화 살펴봤는데, 십자군전쟁 이전까지만 해도 귀족 망나니였다가 전쟁후 돌아오고 나서 죄책감하고 ptsd인지는 몰라도 귀족자리 내팽개치고 수도사로 살다가 일찍죽었다고 하더라.
힘으로 꽂은거면 그것도 대단
3번짤보니 검집채로 박은 것 같네. 그런데 4번짤은 다른 사진같이도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