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 쪽이 차라리 더 합리적임


만주 내 한민족계 분포 보면 고려-조선초 까지만 해도 요동이 더 많았지만 이제는 정체성 없어짐


그리고 현 요동은 만주에서 인구 제일 많은 곳이라 동화시키기도 힘들고


차라리 이곳은 만주족에게 줘버리는 게 더 합리적임


만주족 대다수인 천만명 가량이 현 요동 쪽에 살고있음




오히려 한민족계가 많이 분포하는 건 길림 쪽임


이쪽은 한민족계 제외 인구수가 그렇게까지 엄청나게 많은곳도 아니라 강제추방이든 뭐든 가능함


먹는다면 차라리 연변부터 시작해 길림 쪽을 공략해서 최대 목단강~송화강 쪽까지 나아가는게 더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