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기술을 말하는데 방향에 따라서 X형의 4개의 방향타 조절하는 기술 솔직히 그렇게 대단한것도 없음.
다만 이게 사업 규모가 큰데 잘못 적용해서 문제 생기면 업체가 뒤집어 쓰고 그 액수가 규모가 엄청나니
그냥 보수적으로 설계해서 몸 사리는 거지
S/W 기술을 말하는데 방향에 따라서 X형의 4개의 방향타 조절하는 기술 솔직히 그렇게 대단한것도 없음.
다만 이게 사업 규모가 큰데 잘못 적용해서 문제 생기면 업체가 뒤집어 쓰고 그 액수가 규모가 엄청나니
그냥 보수적으로 설계해서 몸 사리는 거지
어려우니 지금도 ADD에서 이제 기초연구 중이지
그렇게 어려운 기술은 아님. 뭐 다른 이유가 있겠지. 4개 방향타를 어느 정도 방향에 따라서 조절하는 S/W 인데 그정도 기술은 가지고 있음.
나름 전자과 출신인데 저런거 조절하는 마이크로 프로세서나 칩 같은것 만들면 된다. 방향에 조절에 따른 방향타 시뮬레이션 돌려보면 되고 한국의 기술력이 저정도 못만들 정도는 아님.
X타가 움직일때 + 타랑 다른것 외에 차이점 있냐? X 타가 연안에서 유리하고 방향 틀때 반경이 작고 빠르다고 방향타 조절할때 S/W 가 필요한것 외에 + 타랑 차이가 있냐?
공학도로서 이미 fin이랑 짐벌 베인 같은 것들 잘만 만드는데 잠수함 x타 소프트웨어라고 특별히 어렵지는 않을 것 같네요
조타기 조작도 할줄 모르는 티 그만내라 타 스타보드로 쓰면 좌현으로 가겠냐 우현으로 가겠냐 심지어 이걸 X타로 하는게 얼마나 좆같은지 모르니까 쉽게 이야기 하지
항공기 러더랑 에일러론이 오랫동안 T자 Y자유지되다가 V자 미익으로 변할때까지 수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어려운 기술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그건 S/W 에서 계산하는거지. 방향에서 따라서 S/W에서 계산해서 방향타 조절해야지. X 타는 조절은 S/W 로 해야 함
아니 그걸 짜는게 어렵고 고장시 조치가 어렵다니까 운용자가 얼마나 부담가지게 되는지를 고려해야지 그딴식으로 설계하면 사람 잡아먹어요
X타는 이미 나와 있는 기술이고 다른데도 적용하고 있는 기술인데 어렵다고 하는 이유는 뭔지 모르겠다. 우리나라는 그런 기술을 안되면 돈주고 사와서 적용시킨다.
왜 212에서 X타 적용이 가능했는지나 북해 발트해 최적화의 212을 지중해 중심 이탈리아 해군이 채용할때 고민같은거 하나도 모르니까 자꾸 그렇게 생각하는 거임 제발 좀 찾아봐
그러니까 내말은 기술적으로는 어려운게 아니지만 그게 잠수함의 규모가 큰 사업이고 해서 X 타 적용했을시 문제점 관련해서 리스크가 있으니 업체 입장에서는 함부로 적용못한다는 말임.
원래 돈들어가고 리스크 감수하는걸 우리는 어렵다고 말하는거 아님?
괜히 모험하느니 익숙한거 쓰지 보통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