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 파일럿을 대잠 작전이란 가장 비효율적이고 소모적인 일에 투입하는 것부터 낭비인데 여기에 대잠기를 노리는 적 공중자산까지 가세하면?

대잠 드론은 대잠 작전의 비효율성을 극복할 유일한 방안 아닌가? 

예를 들어 지뢰 제거 작전에 정예 보병 안 보내고 로봇으로 제거할 수 있으면 당연히 로봇을 보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