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호크를 무인화 시키는것만 답임
무슨 겨우 어뢰만 달고 다니는게 대잠작전임? 그정도는 아스록도 다 하는거임
심지어 아스록은 비행속도라도 빠르지
느리고 페이로드작고 비행시간도 짧은 멀티콥터 드론으로 어떻게 대잠작전을 한다는건지 이해가 잘 안됨
그냥 어뢰만 들고 다닌다고 대잠작전이 아니야.... 최소한 체공시간이라도 길면 모르겠는데 아직은 배터리의 기술부족으로
필요한만큼 오래 비행시키는게 안되잖아
거기다 탐지장비도 안들고 어디로 날아갈지 어떻게 앎? 결국 모함에서 다 해줘야 하는거 아님?
그러면 모함이 탐지할수 있는 범위를 날아가는건 의미가 없지? 그럼 그냥 아스록을 쓰지 왜 드론으로 천천히 어뢰를 날라다 쏘는것?
잠수함 담당일찐가능
아스록 회전발사기달기도 협소한 초계함에서 잠수함 진행에 맞춰서 킬존에 던져보겠다고 머리쓴거같은데
VLS달아
크잖아
아스록은 경사형 발사대에도 들어가잖아 경사형 발사대 써
그니까 그것도 어려운배에서 써보자는거같다니까
그런배는 소나도 못달잖아
소나는 못써도 대잠플렛폼으로는 쓰잖아 냉전기 dash운용개념을 그대로 부활시킨 느낌일탠데
아니 그니까 그런 페이로드로는 어뢰말고는 아무것도 못달잖아 그럼 애초에 어캐 잠수함을 찾음?
그럴것 같으면 그냥 처음부터 대잠헬기 제대로된걸 쓰겠음
이 논쟁이 의미있음?
의미 있지 멀티콥터 드론은 군용으로 무쓸모라는거
물론 배터리 기술이 발전하던 다른 전원기술이 있어서 페이로드문제와 항속거리 문제를 해결하면 다 해결될수 있음
구축함 세네대에 딸린 대잠헬기로 포위망을 짜느니 대신 소노부이 던져줄 초계기 한대에 호위함 한두척으로 적당한 위치에서 쿼드롭터 띄우는게 나아보이는데 뭐
그럼 초계기가 대양이나 더 멀리 더 넓은 지역을 초계하는게 아니라 드론 모함에 붙어 버리게 되잖아 그게 훨씬 병신같은데
DASH가 돌아 오리라
나토 < 군붕이 ㄷㄷㄷ
아니 괜찮은지 시험은 해볼수 있지 미군도 엤날에 DASH같은거 굴리려고 시도를 했기도 하고 시도는 할수도 있지 결국 안쓰잖아
군붕이가 "군용으로 무쓸모"라고 머릿속에서 5분이면 결론내는걸 확신을 못해서 수억원 들여서 시험하는 나토 갱장해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