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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아르메니아가 외교 잘 하기 어려운 환경인거 부정하는 군붕이 아무도 없음

그러면 더 사렸어야 맞는데 아제리 침공해서 괴뢰국 세워서 원한사는 대형 어그로를 끈건 누굴까요.


아무리 외교 좆박아도 국가멸망위기까지 가게 된건 아르메의 업보가 너무나 큼. 아르차흐에 아르메인들 많이 산다고 그거 국제법도 씹으며 대놓고 침공해서 괴뢰국 세운 시점에서 이미 아르메니아의 파국은 잉태된 거임.

게다가 아르차흐계 참피새끼들이 아르메 국내에서 하는 병신짓들이랑 선동 보면 외교뿐만 아니라 내부정치도 아르차흐가 다 쳐말아먹었음. 이건 진짜 자업자득인데 어떻게 동정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