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아르메니아가 외교 잘 하기 어려운 환경인거 부정하는 군붕이 아무도 없음
그러면 더 사렸어야 맞는데 아제리 침공해서 괴뢰국 세워서 원한사는 대형 어그로를 끈건 누굴까요.
아무리 외교 좆박아도 국가멸망위기까지 가게 된건 아르메의 업보가 너무나 큼. 아르차흐에 아르메인들 많이 산다고 그거 국제법도 씹으며 대놓고 침공해서 괴뢰국 세운 시점에서 이미 아르메니아의 파국은 잉태된 거임.
게다가 아르차흐계 참피새끼들이 아르메 국내에서 하는 병신짓들이랑 선동 보면 외교뿐만 아니라 내부정치도 아르차흐가 다 쳐말아먹었음. 이건 진짜 자업자득인데 어떻게 동정할수있음?
이게 정답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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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라 학살은 어차피 주고받은건데 그건 소용이 읎고요. 주권국간 침공행위에 국제법상 위반인게 문제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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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측 학살 숫자가 비슷비슷함.
저 동네는 누가 업보 먼저랄게 없음. 애초부터 튀르크계 사이에서 역사 내내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며 동지중해연안과 캅카스 반도 이리저리 떠돌면서 뭉쳤다 흩어졌다 하던 애들이었던 만큼 자신들의 터전을 어디부터 어디까지다라고 주장하기도 어려웟을 뿐더러, 좆같은 소련시절에 교통정리 좆같이 된 걸로 피해본 건 아르메만 아니라 캅카스 전반이 다 마찬가지였으니 뭐 어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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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저도 찾아본게 많거든요. 한쪽 자료만 보면 한쪽이 일방 개새낀데 내가 여러가지로 찾아본 결론은 한쪽만 개새끼라 할게 전혀 아닌 문제였단 거임
그래서 이걸로 계속 댓글로 걸고넘어져도 굳이 더 이상 반박하지 않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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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분명히 말하자면 커뮤 구석탱이 군붕이들조차 100%설득하지 못하는 선악논리라면 국제사회에서는 그냥 이미 뻔할뻔자라는거임.
세르비아 코소보 엮으면서 둘 관계가 존나 일방적으로 핍박받은 것마냥 다루는데. 애초에 1차전에 승리했던건 아르메였고, 아르메는 기존 자신들이 주장하던 아르차흐 일대를 넘어서 아제르 좆까고 나고르노카라바흐 다 쳐먹으면서 그 일대 아제르 계는 뭐 유화적으로 내쫓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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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신은 아까부터 뭔 헛소리를 자꾸 하나몰라. 시발 좆병신새끼야 그놈의 주권국 권리 따지면 국제법으로 공인받지못한 아르차흐에서 아르메가 방뺐어야지 시발. 아니면 하다못해 아제르랑 타협을 보던가. 타협도 싫고 서로 총질하다 전쟁까지 발전시킨게 누구하나 책임인가? 그리고 지들이 이겼으면 그 인정받지 못한 땅 어떻게든 인정받거나 아니면 지들이 유리한 고지에서 아제르와 좋은 조건에서 타협할 수 있게끔 방안을 찾았어야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불법이지만 내가 과거에 고되었으니 니들 고된거 좆까고 다 내가 쳐먹을거. 이러는데. 여기에 뭔 잔말을 그렇게 많이 붙이냐 머저리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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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아르메니아인 인가봄 논리가 아제르가 선빵쳤잖아 !!! 이거말고없음
아제르 지지자인데 우리 논리도 아르메가 선빵쳤잖아 말곤 없는거 아님?
이 새끼는 나는 욕 할줄 몰라서 욕 안하는줄 아나. 니 댓글은 지움.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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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같은 소리하네 좆병신새끼가 대외환경과 외교도 고려사항인데. 아르메가 뭐 이웃인 조지아랑 친했나? 가뜩이나 사이 안좋던거 러시아 조지아 침공때 화룡점정으로 개좆까지 쳐박아놓고, 터키가 대놓고 튀르크계인 아제르와 친할거 뻔히 알면서 이란과도 대면대면, 오직 러시아 원툴만 쳐다보며 주변이 씹창나도 그지랄 했는데. 코소보처럼 세르비아가 유고해체될 때 터져서 뛰쳐나가 자기네 편들어줄 애들 많은 환경에서 그 지랄했으면 몰라. 도와줄 놈도 지지해줄 놈도 거진 없는 가운데 그 지랄을 했으니 이게 자살이지 그럼 뭐냐? 이해를 못할만큼 빡통이라 자살권유도 일일이 해줘야 알아먹음?
근데 지금 애들 이야기 하는건 거기서 한참 이후의 이야기 아님?
한참이라기엔 저게 지금의 모든 상황을 만들었음.
최근의 대북정책이 맞냐 틀리냐 이야기하는데 "애초에 북진해서 밀었어야지!" 하는 느낌인데 그거
심지어 호잘리학살같은 대형어그로도끌었으니 아르차흐는 멸망이확정이였던거임
아제르와의 1차전 이겼어도 자신들에게 주워진 조건이 얼마나 험한지 인지했으면 그 시간동안 무언가 활로라도 만들어놓았어야 했는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뒤늦게 관계 개선 뛰어든 건 너무 늦은 노력이었고, 아르차흐계 머저리씹병신새끼들한테 정권 넘겨줘서 다 말아먹고. 종합적으로 정말 망국 루트를 착실하게 밟은거라 뭐라 참..
문제는 그러면서 파시냔의 아르메니아와 사르키산의 아르메니아의 활동을 구분하지 못하고 조롱하는 군붕이들이 많다는거지 까놓고 야누코비치 활동가지고 젤렌스키 까면 바로 발작할거면서
니가 비교하는건 적절치 않은 예시임. 우크라가 러시아에게 어그로를 끌었다는 관점이 존재할수는 있어도 어찌됐건 주권국간 침공행위나 국제법상 위반행위를 저지른건 아님. 하지만 아르메는 명백한 주권국 사이의 침공을 저질렀고 국제법상 어찌됐건 아제리 영토였던곳에 괴뢰국을 알박기했음.
땅줘 레후
아르메니아인들이 아르차흐에서 평화롭게 산 게 아니잖아? 약탈, 추방, 겁탈, 학살을 무수히 당하니까 아르메니아가 군을 보냈지. 어쨌든 아제르바이잔 내부 문제니까 아르메니아가 개입해선 안 된다면 유대인이 죽든 말든, 코소보인이 죽은 말든, 독일과 세르비아 내부 문제니까 개입하면 안 된다는 말도 성립하지 않음?
주권국간에 상대 영토에 군을 파견하는걸 굉장히 가볍게 말하시는데 그러면 중국도 조선족이랑 주한중국인 탄압당한다고 핑계대며 대놓고 침공해도 정당화 쌉가능임요. 그걸 정당화하는 전제부터 틀렸읍니다. 게다가 정말 그럴거면 괴뢰국 세우지 않고 혼만 내주고 나왔어야 하는데 현실은 뭐다? 그냥 영토침탈 이상도 이하도 아님.
그건 군을 보냈지. 가 아니고요. 침공입니다.
그냥 침공해서 혼만 내주고 나오면 아르차흐 주민들은 대체 어떻게 됐겠음? 왜 세르비아를 혼만 내주는 걸로 끝내지 않고 코소보를 독립시켰는데? 거기 주민이 보복당할 게 뻔하니까 그런 거 아님? 혼난다고 갑자기 죄를 뉘우칠 리도 없잖아?
고건 그짝 가서 이야기하시면 됨. 그쪽이 그렇게 했다고 하는데 아아이야기에 고건 내 알빠아니고 이짝이 국제법상 합법되는 문제가 전혀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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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정치학 들고와도 코소보는 최소한 나토의 지지라도 있었는데 그 한줌 약소민족인 코소보라고 뭐 영향력 있어서 그런 지지를 받았겠음? 어떻게 봐도 아르메의 처신문제는 간과할 수 없음.
168.126은 아무래도 아예 감정적 인신공격 하려는거같은데 차단할거니까 나한테 댓 달아도 소용없단 점 상기부탁드림.
그럼 대만은 처신을 잘못해서 지지를 못 받는 거임? 중국 입김이 너무 세서 그런 거잖아. 세르비아 따위 무시해도 아무런 문제 없지만 아제르바이잔과 그 뒷배인 터키는 무시할 수 없으니까 아르메니아를 외면하는 거지
아니 선생님 자꾸 슬쩍 넘기시는데 아르메는 어찌됐건 주권국간 군사적 침공을 지지도 못받으면서 했다는 시점에서 뭔 예시 들고와도 답이 없어요. 그 침공이 엄청나게 치명적인 부분인데 그걸 왜 자꾸 사소한걸로 넘기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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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보도 엄밀히 말하면 코소보가 세르비아를 침공한게 아닌 시점에서 전혀 일대일 대응이 되는 경우가 아님. 아르메니아는 다시 말하지만 주권국간 침공으로 괴뢰국을 세운 사례라서 심각성이 다른데다가 국제적 명분에 엄청난 치명타를 스스로 끼얹은 사례임.
168.126// ㅇㅇ 이제 차단함 ㅂㅂ
정말빡쳐서 전쟁내고 혼만내고 나왔으면 이해라도 가능한데 괴뢰국 세운거는 대놓고 추가침략전쟁 예고하는거라 업보스택밖에 안쌓이지..
약탈, 추방, 겁탈, 학살을 무수히 당했으면 소련 붕괴 이후 국경 협상때 협상력이 충분하면 받아오고 아니었으면 인구 교환을 하던가 했어야지 지들이 골든찬스 날려먹고 침략한거에 혀가 기노
소련 말기 염병 스타트한것도 아르메니아가 먼저끊었구만
사필귀정임 ㄹㅇ
윗 문단은 원죄이고, 아랫문단은 갑작스런 노선 변경으로 인한 외교실패같은데, 둘 다가 문제라면 친러 아르차흐계랑 친서방 파시냔이 비슷하게 외교실패 책임을 져야된다는건가? - dc App
내부적으로야 저새끼가 망친건데 ㅠ 하는 억울함이야 당연히 있겠지만 외부 입장에선 어쨌건 둘다 아르메니아라서 어쩔수가 없음.
그럼 서로 충돌할때, 서방에서 미온적으로 제스쳐만 취하는 파시냔보다는 패가 많고 러시아가 대놓고 밀어주는 아르차흐계가 이기겠군 - dc App
그건 모르겠음. 일단 아르메 내부여론이 아르차흐계 어그로도 지긋지긋하단건 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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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아 니가 코드 써가며 열심히 댓글 달아도 나는 딸깍한번으로 삭제가능하니까 힘빼지마라
웃긴게 아제르가선빵쳤잖아!!!! 말고논리가없고 그걸넘어서 (애초에 두국가서로 학살 추방 문제존나큼) 국제적으로 침공한국가가 아르메니아고 그괴뢰국을유지한거부터가 패착이다 라고말하는데 이해를못하고 어그로끄는수준 레전드임
ㅇㅇ//것도 그렇고 지랑 의견 다르다고 욕박고 인신공격 비난하는 시점에서 불쾌해서 대화를 하고싶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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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상했음? 존나 끈질기게 구네 걍 알람받고 삭제 딸깍하면 끝이고 니 댓글 이제 읽을생각도 없음. 대화를 할거면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부터 갖춰라
아제르바이잔 터키야 어쩔수 없다해도 이란이나 조지아와는 친해야 했는데 이란 시위 한참일적에 아르메니아 분위기가 어... 조지아와의 영토분쟁도 어...
이건 오해인 게 조지아와 영토분쟁을 한 적은 없음. 조지아 남부에 아르메니아계가 많이 살긴 하는데 아르메니아는 소련 해체 이후 거기 영유권 주장한 적 한 번도 없음
남오세티야 전쟁때 내륙국이던 아르메가 항구도시 하나 얻어보겠다고 조지아 후장에 콕콕 찌르고 작당부리다 조지아한테 들켜서 꺼지세요! 딱밤처맞고 빤스런쳤잖음 - dc App
혹시 출처 있음? 찾아보려 해도 도저히 안 나오는데. 오히려 2008년 전쟁 때 아르메니아가 조지아 난민을 받아줬다는 말은 나오더라. 이와 관련해서 나오는 건 아르차흐가 남오세티야를 승인했다는 것뿐인데
아르메니아에서 국제법을 지키기 어려우면 아르메니아가 병신이라서 당했다 라고 매도하겠지. 우크라이나도 러시아 침공 당할 때 민주주의 지수가 낮다 부패가 심하다 이랬던거 보면 힘 없는 도덕은 지켜지기 어렵운게 현실인 것 같음.
외교적 해결책도 없는데 외교로 깝쳤으니까 개병신인건 맞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