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아아전 당시때는 무슨 이유에선지 아르메니아 억빠 존나 많아서 역하다 생각했더니 우러전 이후 유입들 늘어나니 국제법 타령하며 아제르 세탁 존나함
막상 그래서 소수민족 학살 이유로 주권국에 총칼 들고 쳐들어가 영토분리한 코소보는 뭐냐고 물어보면 결국에 결국에는 반박 못하고 나토 뒷배라도 있냐 현실적으로 협상이라도 하지 이런말이 언제나 최종반박이랍시고 나오는데 결국 명분이 아니라 레알폴리틱 힘의 얘기잖아?
걍 힘의 차이라고 인정을 하라고 거기에 무슨 법적 도덕적 우위 뒤집어 씌워서 니가 편드는 스포츠팀에 자아의탁 우월감 느끼지 말고
니 예시가 지금 아-아랑 일치하려면, 코소보가 갑자기 힘 쎄져서 세르비아를 국가 대 국가로 침공하고 세르비아 영토에 추가 알박기를 했어야 일치함. 학살의 피해-가해국을 따지기 이전에 예시 자체가 별루 안 맞는거같은데. 코소보는 제3자가 개입해서 떼낸거지만, 아르메니아는 본인들이 알박기의 주역이었음.
그리고 코소보 독립건은 ICJ에서도 국제법위반이 아니라고 이미 국제적 공인까지 받은 바임. 이게 정치현실학적인 결과물이라 쳐도 이 국제적 지지와 명분이란것도 엄연하게 너무나 중요한 거임.
니가 강대국 좆질일 뿐이라고 주장할 수 있고 그게 일리는 있지만, 어떤 관점을 동원하더라도 아르메니아가 부적절한 외교로 좆망을 자초했다는 현실을 부정하는건 불가능함. 코소보인들이 뭐 nato사람들한테 최면앱 동원해서 세뇌한건 아닐거 아니녀
니 스스로도 그게 레알폴리틱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인정하고 있구만 막말로 아제르에 케밥 뒷배 없었으면 세르비아행하지 않았을 당위적인 이유가 있음? 난 전혀 못보겠거든 그런 이유
즉 니가 주장하는건 강대국들의 위선 뭐 이런건 될수있어도 아르메니아의 본인들의 치명적 외교 실책에 대한 실드로는 부족함.
글만봐도 쉴드 같은거 관심없고 아제르에 도덕적 우위 부여해서 스포츠팀 응원하는 갤내 머저리들 겨냥하고 있는 얘긴건 알거임
ㅇㅇ 레알폴리틱 부정한다고 뭐가 되겠음? 우리는 어디까지나 그 원인을 따져보려는 거지. 다시 말하지만 코소보인들이 민족적인 영향력과 힘이 쎄서 그런 이득을 거둔 게 아님. 오히려 아르메인들보다 훨씬 더 약소한 민족이지. 어떤 이유를 들고와도 아르메의 아르차흐 침공과 괴뢰국 설립이 국제적 명분에 너무나 치명적인 디스어드밴티지가 된 건 엄혹한 현실임.
결국 터키는 무시할 수 없지만 세르비아는 무시해도 되니까 그런 거 아님? 대만이 딱히 잘못한 건 없지만 중국을 무시할 수 없으니 순식간에 미승인국으로 전락했듯이
알카시르//그것도 있긴한데 난 제일 큰게 아르메는 모든게 스스로가 벌인 일의 당사자였단거라 봄. 다시 말하지만 코소보는 제3자가 떼낸거임. 아르메는 스스로의 의지로 전쟁 일으키고 괴뢰국 알박기 시전한거고. 국제적 동정을 받을 여지가 차이가 안 날 수가 없음.
알카시르//밑놈 말대로 이게 진정 비슷한 예시로 되려면 알바니아가 세르비아에 전쟁선포하고 국제법상 공인도 안되는 코소보 괴뢰국을 세웠어야 함. 근데 그게 아니라서 아르메랑 상황이 같지 않음.
코소보 파나마도 강대국 패악질 맞음 아르메니아 잘못은 빽도 없고 힘도 없는데 아제르가 더 좆밥같다고 아르차흐 분리주의에 시동 건 거고 ㅇㅇ
어설픈 도덕주의와 어설픈 현실주의가 맞붙으면 갤 내 소란임 - dc App
ㄹㅇ 걍 알빠노 해야함 감수성 예민하고 여성호르몬 많이 나오는 밀덕끼리 이런주제로 싸우면 끝도없이 싸움
?? 알바니아가 세르비아 침공해서 괴뢰국이라도 세움?
명예 케밥인들한테 격추당할 글입니다
남의나라 침공해서 괴뢰국세우기= 도덕적지탄받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