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항상 자신의 패권을 압도적 1위로 유지하였고
2위국가가 패권에 도전하기 전에 미국의 경제규모의 30%나 군사력이 일정 수준이 되는 시점에서 견제 씨게 박힌다고 들었음.
예를 들면, 일본, 소련이 그런 케이스.
근데 중국은 그 견제 시점을 놓쳤다고 설명함.
그 이유는 9.11 테러로 인한 미국의 경제 침체를 매꾸기 위해
담보대출의 담보 비율을 100%로 늘렸는데 문제는 그 담보가 부동산이리는거.
그로 인해 말도 안되는 거품이 발생했고, 그로인해 발생한게 08년도 미국 경제 위기.
원래라면 2008년도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최적의 타이밍이었으나, 미국의 경제 침체를 살리기위해 중국을 풀어줌.
그로인해 미국은 양적완화 + 중국의 압도적인 생산력으로 경제가 일정수준 되살아남.
문제는 중국이 너무 쌔져서 미국이 컨트롤 할 수 있는 시점이 지나버렸다는거.
여기까지가 내용인데 맞냐??
2위국가가 패권에 도전하기 전에 미국의 경제규모의 30%나 군사력이 일정 수준이 되는 시점에서 견제 씨게 박힌다고 들었음.
예를 들면, 일본, 소련이 그런 케이스.
근데 중국은 그 견제 시점을 놓쳤다고 설명함.
그 이유는 9.11 테러로 인한 미국의 경제 침체를 매꾸기 위해
담보대출의 담보 비율을 100%로 늘렸는데 문제는 그 담보가 부동산이리는거.
그로 인해 말도 안되는 거품이 발생했고, 그로인해 발생한게 08년도 미국 경제 위기.
원래라면 2008년도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최적의 타이밍이었으나, 미국의 경제 침체를 살리기위해 중국을 풀어줌.
그로인해 미국은 양적완화 + 중국의 압도적인 생산력으로 경제가 일정수준 되살아남.
문제는 중국이 너무 쌔져서 미국이 컨트롤 할 수 있는 시점이 지나버렸다는거.
여기까지가 내용인데 맞냐??
걍 좝파라 헛소리하는거지. 지금 중국 경제 망했는데 무슨
거의 맞는데 내 생각엔 더 정확히 하자면 "평화적으로" 컨트롤할 시점을 놓친거지
ㅇㅇ 평화적인 컨트롤
그 교수님도 유튜브 영상 같은거 보고 말하는거 같은데ㅋㅋㅋ 너무 자주 거론되던 이야기라...근데 요즘보면 중국이 미국 GDP를 제쳤다가 다시 미국이 중국을 제친다거나, 아예 중국이 미국 GDP를 제치지 못한다는 분석들도 나오더라. 확실히 중국의 성장세가 꺾였다는 의견들이 많이 나오는 듯.
일극 체제에서 다극 체제로
다른 떡밥에 휘둘려서 짱개 견제가 좀 늦게 들어간건 실수가 맞긴한데 여전히 압도적 패권국 1위인건 변하지 않고 앞으로도 한동안은 변하지 않을거임 1위에 도전한다는 그 2위분 현실은 태평양도 아직 못나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