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급랭에 직접적 타격은 08년 남오세티아 전쟁 후 세르지 사르키산이 러시아에 아부하느라고 남오세티아와 압하지아를 긍정하는 발언을 연일 쏟아낸게 큼

그리고 같은 기독교 국가 운운하는것도 거리가 먼게 조지아 정교회와 아르메니아 사도교회가 분리된건 607년부터이고, 이교보다 더 사이 안좋은게 이단인 종교 종특상 이 둘은 항상 으르렁거렸었음

정치나 문화나 외교관계 다 떠나거 종교적으로만 생각하면 둘은 벌써 한닥가리 했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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