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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추락후 끝나버린 서북도서 감시용 비행선은 아니라도 12, 13, 14년에 명절 교통중계및 감시용으로 비행선을 굴린다거나
2019년에 공단 미세먼지나 대기오염 확인용으로 활용 시도하는등 은근히 운용 실적과 경험 쌓아보려고 노력하더라
근데 요즘은 워낙 드론-쿼드콥터가 대중화되다보니 순식간에 밀려나는 모습이긴 함
솔직히 시속 100mph도 안 되는 복엽기 시절수준 속도니까
명절마다 보이던 비행선이 드론으로 대체되었다는 소식듣고 한번 적어봤음
어디 미국처럼 땅이라도 크면 모르겠는데
드론캐리어로 굴려야
155mm 비행선붐은온다 ㅋㅋ
근데 비행선이 연비 존나 개쩔어서 빠른 속도 필요 없는 분야는 비행선 써도 될 것 같은데
이착륙이나 고도유지가 힘들고 강한 측풍불면 진짜 수직으로 서서 빙글빙글 도는 꼬라지도 터지는 참피스러운 자세유지능력탓에... 물론 금속골조있는 경식 비행선은 덜하긴 합니다
근데 저기에 채우는 핼륨이 비싸지 않나
수소로 가면 되지
ㄴ 힌덴부르크 ㅎㅇ
힌덴부르크ㅋㅋㅋㅋㅋㅋㄱㅋㅋ
아 존나 옛날이잖아 현대기술이면 안전 ok 일것 같은데
쿠다스//현대의 수소는 착한수소고 옛날 수소는 나쁜수소냐 ? ㅋㅋ
오...인류여
수소넣었다가 불붙으면 어떡해
수소넣으면 아파트 근처론 절대 못올거다 터지는거 불안하다는 민원이 빗발칠테니
아 최신 수소는 안터진다구요!
We are being reinforced with an airship.
위그선도 그렇고 뭔가 붙잡고는 있는데 계륵같은 느낌
저거 운용하는 기술은 초고고도 풍선들이랑은 별로 연관이 없으려나 랩터에 추락한 그 물체처럼 뭔가 활용도가 있을 것 같은데
저거 유인이냐? 무인이냐?
에너미 에어쉽 온루트
일본침몰 영화 볼때 보니까 일본도 소소하게 비행선 운영하고있던데 아직도. 실용성은 모르겠지만 일단 크니까 눈에 띄잖아.
베헤모스 떳다 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