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 무기 - 사용측도 절대로 통제 안됨. 그리고 사실 당장 적군을 사살할수있는 물건도 아님. 특성상 보관이랑 운반하는것도 지랄맞음.
화학 무기 - 대기에 뿌리는 특성상 손실율이 너무나 크고 바람에 영향도 많이받아서 사살 효율도 사실 영 별로임. 그나마 방어수단 없는 민간인 학살할때나 효율 좀 나오지 화생방수단 갖춘 적군 상대로는 실상 퇴각 강요정도밖에 못함.
둘다 공통점 - 핵무기에 비하면 실상 위력 병신인데, 국제적으로 어그로는 핵무기급으로 끔. 그리고 사용한 땅 점령하면 제독하는데 비용이랑 시간이 개시발임
그럼에도 여전히 못버리는 물건이니 정말 골치아픈 물건임.
화학무기는 국내한정으로 포스겐 공업용으로 잘만 써먹으니 회까닥 돌아버리면 공장거 가져다가 뿌려대면 되고
VX같은거라야 그나마 효율나오지 포스겐은 진짜 1머전때도 아예 탱크에 밸브넣고 분무하듯 뿌려대도 생각보다 그걸로 죽은 사람 많지 않음.
차라리 화생방장비 강요로 전투효율 급감시키는게 더 유의미할 지경일거임.
이게 그냥 3차원 바람부는 공간에 뿌려지니 손실비율이 너무나 높음. 무거운 입자 애들은 얘네들대로 바닥에 깔려서 확산도 잘 안되고
포스겐이 생각보다 효율이 안좋았구나. 난 겨자가스 담으로 포스겐이 사람 죽여댔으니 효과가 좋은 줄 알았는데
포스겐말고도 그냥 1머전 화학무기 자체가 VX같이 나중에 등장한 애들에 비하면 사살력 좀 많이 떨어짐
구구절절 옳은 말. 의외로 방독면만 있어도 화학무기 효율이 급감해서
생물무기는 말할 것도 없고 화학무기도 의화단전쟁처럼 무슨 민병대 상대할 때나 좋은 무기지 정규군 상대로는 효율 엄청 나쁘지
ㅇㄱㄹㅇ임
생물무기야 통제할수가 없고 화학무기는 정규균 상대론 그냥 ㅂㅅ이지
생물무기 -> 멸망핵전쟁때나 꺼내쓰고 화학무기 -> 탄약고에 던져서 불입출 지연시키고 정도밖에 쓸모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