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러인 근거.
- 무자비하고 막나가는 대숙청짓거리로 군 내 인재풀 씹창내서 수도까지 먹힐 지경에 처했음.
- 부족한 식견 갖고 작전에 개입했다가 말아쳐먹음.
- 사실상 동장군 빨로 이김.


영웅인 근거.
- 초반에 트롤짓 했을지언정 무식 인정하고 주코프에게 작전은 거의 다 맡기고 자기는 작전에선 한발 뺌.
- 군인들 갈등 중재시켜서 군 내 분열을 막고 단결을 강화시킴.
- 과무장주의를 과감히 버리고 T-34 같이 가성비 중심 무기의 대량생산체계를 마련하여 물량빨로 독일을 압도하게 만들 기반을 마련함.


과연 그는 트롤러인가, 영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