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셴코씨가 T-64가 T-72랑 신뢰성에서 큰 차이 안난다는 근거로 가져온 1987년 소련 논문
1000km를 달린 전차가 1km당 몇번 고장나는지를 바탕으로 년도별 도표를 작성했음
소련군의 요구는 0.001(즉, 1000km동안 한번 이하의 고장)이고, 고장의 정의는 임무 수행을 불가능하게 방해하는 결함임. 점선은 그해 테스트가 없었다는 뜻
소련 전차들 모두 전반적으로 요구사항에 미달이였고, T-72보다 먼저 생산된 T-64가 근소하게 우위를 점했음. 각 형식이 새로 개발되서 신기술이 적용될때마다 고장률이 크게 늘어난다는걸 알수 있음
그리고 T-80의 고장률은 T-64/72와 수준이 다르다는걸 알수 있음
지금은 말 안나오던데 해결된건가
도표를 보다시피 오래된 전차일수록 결함이 수정되서 신뢰성이 꾸준히 나아짐
T-64가 72에 밀린건 신뢰성부족이나 기술의 급진성등등얘기되던데 정작 64가 고장이 더 안나네? - dc App
저 자료는 대부분의 결함을 고친 T-64A부터 집계해서 그런듯
T-64A의 배치는 1969년부터 시작됐음. 다른 전차들은 오브젝트 번호 붙일때라 다른 선택지도 없었고, T-72가 나올 시점에서는 보다시피 신뢰성을 확보한 상태라 72에 밀린적도 없었음
국군이 관련 지식이 좀 있지 않을까
있기야 있을텐데 분명 기밀이겠지 저런 소련 자료는 망해서 기밀이 풀린거임ㅋㅋㅋㅋ 기밀 해제되기 전까지 서방에서는 T-64랑 T-72 구분도 잘 못했음
국군의 T-80U에 대한 평가자료 많을건데 몇 십년 뒤에나 볼 수 있을라나
예전에 인터뷰할때 극찬하긴 했음
80이 차원이 다름 80몰다가 K-1으로 전환했을 때 다 욕했어
BMP-3도 일부 단차의 문제지 보통 km 주행 찍힌게 내 기억상 7만인데도 다들 잘 굴러다님 - dc App
지금은 의미없지만
그야 당시 소련군들은 엔진에 미신따라 온갖걸 붓는 애들이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