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차흐 상황만 해도 소련시절 부터 이미 아르메니아인이 더 많이 살았고 아제르에 넘어갔어도 결국 독립을 원한 건데 이걸 괴뢰국 소리나하고
또 수십년간 실효지배 지역인데도 무슨 테러분자처럼 묘사하네
1차 아아 전쟁 때 양측 모두 피해 봤는데 아르메니아가 아제르바이잔인 학살했다니 이상한 소리 나오고
역사적으로 소수민족이 독립한 경우 많이 있고 강대국 중에는 실효지배 무기로 타국 영토 점유한 경우도 많은데
군붕이들 아르메니아에게만 가혹하게 대하는 듯
어제 지나간 떡밥이 또오
새벽에 바쿠학살충이 출현하더니 아침엔 예레반정신병이 출몰하네
아르메니아 역사가 최소 2000년은 되는데 x도 모르면서 카프카스에 굴러온 돌 취급하는 바보들이 많음 기독교 제일 먼저 국교로 지정한 나라가 아르메니아라는건 알까?
그럼 아르메니아 고원으로 돌아가서 살든지. 예레반이랑 아르차흐 도시들은 선주민들이 다 떠나고 천년 지나서 러시아인 이민자들이 만든 근대도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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