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나 할때마다 와와와와 소리 들리고


아까 뭐 사러 잠깐 나갔다 문 열려 있어서 살짝 봤는데


현관에 신발이 산처럼 쌓여있고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더라


우리 집은 어머니랑 나 둘이서 누나 식구들 기다리는게 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