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40년대 생산된 강판이랑 요즘 만든 강판을 유압프레스기로 구멍내는게 있던데

뾰족한 유압기의 촉이 40년대 (내가 본건 소련제였음) 강판을 간단하게 찌그러트리던데

요즘 강판은 오히려 유압기의 촉이 찌그러지고 강판엔 살짝 파인자국만 남더라

그래서 패튼같은 옛날 무기를 녹인다 한들 그 쇳덩이가 가치가 있을지는 좀 의문이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