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훈련이라고 갔다가 뭐야 침략이고 훈련아니야? 했다가
뭐 우크라이나 좆밥이니 적당히 시간 지나면 집가겠네 하고 집가서 도시락에 마요네즈 뿌리고 월탱하고 헤르미온느 길들이기로 딸쳐야지 하고 있었겠지?
근데 아직도 안끝나네 이놈의 전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