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clashreport/status/1707644174193799614
舊 아르차흐의 수도였던 한켄디(Xankəndi)[舊 스테파나케르트: Ստեփանակերտ]에 아라즈 이마노프(아제르바이잔 대통령실 특별대표 선임고문)이 저 스핑크스 동상에 아제르 국기 꽂고 심지어 아제르 경찰이 저기에 순찰 돌고 있음ㅋㅋㅋㅋㅋ
1월 1일까지 존속한다더만 벌써 함락당했네
저 스핑크스 동상은 "Uzunömürlü Qarabağlılar" Parkı라 치면 나옴.
애초에 군이 무장해제했는데 어떻게 막겠음
그건 맞긴 한데 1월 1일까지는 존속한다고 해놓고서 저렇게 망하니까 웃긴거지ㅋㅋㅋ
인구가 대거 탈출하고 있다보니 기존 경찰과 같은 치안망까지 같이 붕괴하며 공백이 생긴거 같네. 근데 저거 개인이 그냥 단독으로 저지른거 같은데. 딱히 뭐 더 없지 않을까?
아니 아제르 경찰이 주둔하고 있다니까? 트위터 링크 들어가서 봐봐
쇼발 진짜 아제르 경찰인가보네.
그리고 찾아보니까 저 사람 그냥 일반인이 아니라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실 특별대표 선임고문임
찾느라 고생했네. 아제르는 내년까지 기다릴 것도 없이 피난민들 빠져나갈 때 그냥 아주 말뚝박자는 심상인가보네. 아르차흐 공화국 발표는 아르차흐공화국 입장인거지 자기네가 그걸 따라줘야할 의무는 없던거였으니.
망했노 ㅋㅋㅋㅋ
뇌절해서 인종 청소만 하지 말아다오 이대로만 갑시닼ㅋㅋㅋ
저기 구글지더에 뭐라쳐야나오냐 - dc App
"Uzunömürlü Qarabağlılar" Parkı
스테 어쩌고저쩌고가 이름 더 멋진데 한켄디는 너무 기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