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괴뢰국 때문에 3년 전 최소 4000명이 넘는 아르메니아 청년들이 개죽음당했던거 생각해보면 아르차흐 공화국은 아르메니아의 미래를 빨아먹는 암덩어리 같은 존재였음.
애석하지만 괴뢰국인 이상 어쩔 수 없음.
댓글 7
아직 안끝났음. 아르차흐계 주민들이 아르메니아로 들어갔고, 기존 아르메니아 내부에선 아르차흐계 좆병신 치킨호크 새끼들이 선동하며 지랄했는데. 장작불에 기름 퍼부어넣은 것처럼 무슨 반응이 일어날지 이젠 가늠이 안됨. 파시냔 수명이 정말 타임어택찍게 생겼단 소리가 괜히 나온건 아니기도 하고.
익명(49.169)2023-09-30 00:02:00
답글
아르메니아 뿐만 아니라 아제르바이잔 쪽도 이번 승리가 독재 + 군사적 모험주의 증가로 이어져 절대로 여기서 끝날 일은 없어보임 - dc App
익명(mmmm166)2023-09-30 00:04:00
답글
걔네 많이 쳐도 아르메 전체 인구의 5% 아니냐
익명(kp002)2023-09-30 00:04:00
답글
전 아르차흐계 대통령 좆병신새끼와 그쪽 선동가들 지지율을 마지막으로 봤던게 10% 내지 그 밑에서 놀고 있었음. 이 개좆같은 치킨호크 새끼들 입터는 것에 비해 실제 지지율이 낮다는 건 다행일 수 있지만. 그럼에도 아르메니아 내부 상황이 낙관적이지 않은게, 지난번 군갤에 올라온 여론조사 내용을 보면 아르메니아인들이 전쟁이 지치고, 이렇다할 뾰족한 수가 없는 현실에 암담함을 느끼며 체념하고 있는게 주류이지만. 이 주류는 말 그대로 체념에 가까운 상태라. 숫자가 적더라도 계속해서 목소리 키우며 개소리하는 새끼들만 활동하기 좋은 판이란 건 변함이 없어보인다는거임.
익명(49.169)2023-09-30 00:10:00
답글
거기에 아르차흐계 실향민들까지 더해져서 어차피 얘넨 집도없고 땅도없고 뭣도없는데. 그들 중 일부라도 자신들이 이러한 처지가 된 것에 대해 현 파시냔정부에 항의하려고 저 좆같은 치킨호크 대열에 합류하면 아르메니아 정국이 더 혼란스러워지는 건 피할 수가 없는거지.
익명(49.169)2023-09-30 00:12:00
10만명의 실향민 친러 유권자가 정착연금 달라고 입을 뻐끔뻐끔대며 반정부투쟁하는 미래에 대한 얘기죠?
아직 안끝났음. 아르차흐계 주민들이 아르메니아로 들어갔고, 기존 아르메니아 내부에선 아르차흐계 좆병신 치킨호크 새끼들이 선동하며 지랄했는데. 장작불에 기름 퍼부어넣은 것처럼 무슨 반응이 일어날지 이젠 가늠이 안됨. 파시냔 수명이 정말 타임어택찍게 생겼단 소리가 괜히 나온건 아니기도 하고.
아르메니아 뿐만 아니라 아제르바이잔 쪽도 이번 승리가 독재 + 군사적 모험주의 증가로 이어져 절대로 여기서 끝날 일은 없어보임 - dc App
걔네 많이 쳐도 아르메 전체 인구의 5% 아니냐
전 아르차흐계 대통령 좆병신새끼와 그쪽 선동가들 지지율을 마지막으로 봤던게 10% 내지 그 밑에서 놀고 있었음. 이 개좆같은 치킨호크 새끼들 입터는 것에 비해 실제 지지율이 낮다는 건 다행일 수 있지만. 그럼에도 아르메니아 내부 상황이 낙관적이지 않은게, 지난번 군갤에 올라온 여론조사 내용을 보면 아르메니아인들이 전쟁이 지치고, 이렇다할 뾰족한 수가 없는 현실에 암담함을 느끼며 체념하고 있는게 주류이지만. 이 주류는 말 그대로 체념에 가까운 상태라. 숫자가 적더라도 계속해서 목소리 키우며 개소리하는 새끼들만 활동하기 좋은 판이란 건 변함이 없어보인다는거임.
거기에 아르차흐계 실향민들까지 더해져서 어차피 얘넨 집도없고 땅도없고 뭣도없는데. 그들 중 일부라도 자신들이 이러한 처지가 된 것에 대해 현 파시냔정부에 항의하려고 저 좆같은 치킨호크 대열에 합류하면 아르메니아 정국이 더 혼란스러워지는 건 피할 수가 없는거지.
10만명의 실향민 친러 유권자가 정착연금 달라고 입을 뻐끔뻐끔대며 반정부투쟁하는 미래에 대한 얘기죠?
만약 조선족이 만주에 독립국 세웠으면 우리도 그냥 생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