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매년 책정하는 대외협력기금에서 아르메니아는 몇푼 안되던 금액도 0원으로 아예 삭제해버리고
아제르바이잔은 몇배로 증액함
아르메니아에 할당했던 대외협력기금이 1억 몇천만원 수준이었는데 그런금액도 아주 삭제해서 0원처리 한거보면
그냥 털어버린듯
한국이 매년 책정하는 대외협력기금에서 아르메니아는 몇푼 안되던 금액도 0원으로 아예 삭제해버리고
아제르바이잔은 몇배로 증액함
아르메니아에 할당했던 대외협력기금이 1억 몇천만원 수준이었는데 그런금액도 아주 삭제해서 0원처리 한거보면
그냥 털어버린듯
아르메니아 주재 한국 대사관도 없잖아
손절했다기보다는 정말 말 그대로 할게 아무 것도 없으닌깐 일시적인 예산 삭감이겠지. 내외부적으로도 혼란스러운데 거길 가서 뭘 하겠음. 아아분쟁 정리되고나면 명목상의 비용은 다시 생성하겠지. 아제르와는 협력하게 있으니 비용증대하는 것도 그렇고
아르메니아가 외교를 잘했니 못했니를 떠나서 바로 이웃한 나라이지만 아제르바이잔은 산유국이고 아르메니아는 석유가 안나거든 ㅋㅋㅋ
우리가 아르메니아가 싫어서 손턴게 아니라 실익이 없으니까 일시적으로 손절한거라고 보는게 더 맞지 않나
아제르바이잔이 명교의 본산이니 거기에 집중하는게 맞지.
장무기 교주님 그립습니다
알메한테 줄것도 받을것도 없잖음
진영의 문제로 봐도 국익의 문제로 봐도 대세의 문제로 봐도 아르메니아는 도울거리가 전혀 안 보이니까..
바쿠에서 서해안까지 송유관 놓자
아제르바이잔이 은근히 친한 스탠스임. 아제르바이잔 유학생이 유튜브에서 하는 이야기 보니,
터키가 한국에게 아제르바이잔 친하게 지내라고 다리 놓음. 한국이 떨러름하게 반응하자, 얘네가 오일하고 가스많다고 귀뜸. 한국은 반색하면서 친하게 지냄. 아제르바이잔에서는 전체적으로 친한분위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