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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반적인 강자약자 관계처럼 강자가 일방적으로 줘패는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런 관계도 아니고 그냥 학살은 서로 주고받는 클라스에

특히 쟁점인 아르차흐 공화국은 빼도박도 못하는 아르메측 침공행위로 발생한거라...

그렇게 도의적으로도 국제법상으로도 알고보니 찐빠천지에 하는 짓들도 개삽질 연속이니 조롱대상 되는것도 당연함.

그렇게 남의 땅 뺏고 괴뢰국 세웠으면 상대가 나중에 가만 안있을게 뻔한데 최소한 30년간 뭐라도 해봤어야지 아제리가 칼 가는동안 얘네들은 한게 없고 무대책 내부 정치놀음으로 삽질만 해왔으니 더욱 한심함. 오히려 그 사이에 병신외교로 중립이던 주변국까지 다 등돌려버림

솔직히 스스로 자초한 게 너무 커서 동정이 별로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