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반적인 강자약자 관계처럼 강자가 일방적으로 줘패는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런 관계도 아니고 그냥 학살은 서로 주고받는 클라스에
특히 쟁점인 아르차흐 공화국은 빼도박도 못하는 아르메측 침공행위로 발생한거라...
그렇게 도의적으로도 국제법상으로도 알고보니 찐빠천지에 하는 짓들도 개삽질 연속이니 조롱대상 되는것도 당연함.
그렇게 남의 땅 뺏고 괴뢰국 세웠으면 상대가 나중에 가만 안있을게 뻔한데 최소한 30년간 뭐라도 해봤어야지 아제리가 칼 가는동안 얘네들은 한게 없고 무대책 내부 정치놀음으로 삽질만 해왔으니 더욱 한심함. 오히려 그 사이에 병신외교로 중립이던 주변국까지 다 등돌려버림
솔직히 스스로 자초한 게 너무 커서 동정이 별로 안 감.
그래서 나도 아르메 응원하다가 아르차흐 실체를 알고나니까 와 저런 씨발새끼였구만ㅋㅋㅋ - dc App
하다못해 싸움이라도 존나 잘하면몰라 싸움도못함
난 솔직히 뺐은건 국제법이고 나발이고 이해함. 고토수복이야 우리도 항상 망상하는 거고 다른 데서도 많이 염원하니까. 다만 본문처럼 기껏 이뤄놓고 그간 나태, 방만했던 건 그냥 남들에게 좋은 본보기 보여주며 자살한 거지
ㅇㅇ맞음. 아르메가 어려운 지정학적 조건인거 감안하더라도 30년동안 뭐 아무것도 한게 없다시피함. 아제리는 외교관계까지 신경쓰며 빌드업하고 칼 갈았는데. 그냥 미국에 아르메계 영향력 있으니 미국이 돕겠지 뎃데로게~ 이러기나 하고
아르메가 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많지않고 친러하지 않으면 살수없다는거까진 이해하는데, 자기가 먼저 국제법을 어겨놓고 국제사회에게 살려달라고 도움요청하는건 좀 얼척없잖아 애당초 응원받고 도움받으려면 첫단추부터 잘 꿰어야하는데 아르차흐 같은 바보짓한게 너무 컸음 파시난은 이걸 알고 아르차흐 돌려주고 깎아먹은 도덕성을 조금이라도 되찾겠다는 노력을 가로막은게 아르메 국민들이라는거 알아야함 - dc App
아르메니아가 잘한건 아닌데 30년 동안 뭐 해봐야 터키 서포트+근본적인 체급+기름 파워는 못이겼겠다 싶음
나고르노카라바흐 전쟁 때 호잘르 학살 사건이 들통난게 좀 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