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들 동네에서 하던 1000 vs 1000 이하의 전투를 할떈 매우 방어력이 높아 보임
소수의 방어병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수 있도록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다중방어구조를 만들어놓음
근데 한국, 중국등 일찍 중앙집권화를 달성한 국가는 대규모 병력을 동원할 수 있기 때문에 병력을 많이 때려넣기 힘든
유럽식/ 일본식 성곽은 지양됨
유럽도 중앙집권화가 된 이후의 보방식 요새등등을 보면 단순한 구조의 두꺼운 성벽을 갖춘 형태로 바뀜
원래 지들 동네에서 하던 1000 vs 1000 이하의 전투를 할떈 매우 방어력이 높아 보임
소수의 방어병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수 있도록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다중방어구조를 만들어놓음
근데 한국, 중국등 일찍 중앙집권화를 달성한 국가는 대규모 병력을 동원할 수 있기 때문에 병력을 많이 때려넣기 힘든
유럽식/ 일본식 성곽은 지양됨
유럽도 중앙집권화가 된 이후의 보방식 요새등등을 보면 단순한 구조의 두꺼운 성벽을 갖춘 형태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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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내가 삼국시대까지는 몰라서 언급을 못했는데 고려때도 그런식의 성곽이 좀 있었을것 같음
삼국시대 당시 건축된 성들보면 중세 치고박던 시기의 성들이나 왜성과도 비슷한 방향성을 보였다고 생각함.
중요한요소는 역시 인구동원능력이니까
보방식은 인구동원력이랑 관계없이 화포의 발전때문에 그렇게된건데
ㄴㄴ 구조의 복잡성 얘기임 형상은 당연히 화포 때문이지
그리고 전국시대 수만명씩 공성전하던때에도 왜성의 방어력은 입증됐고 전후관계를 잘못 파악한거같은데
구조의 복잡성이라는게 정확히 어떤걸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는데 유럽 성형요새들도 굉장히 복잡하게 설계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