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답을 알려주겠지.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고 봄. 그 정도 지위의 인물 생사를 언제까지고 애매한 상태로 둘 수는 없으닌깐.
그렇긴 함. 근데 며칠이나 지났는데 이정도로 안하면 진짜 죽은거 같아서
시간이 답을 알려주겠지.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고 봄. 그 정도 지위의 인물 생사를 언제까지고 애매한 상태로 둘 수는 없으닌깐.
그렇긴 함. 근데 며칠이나 지났는데 이정도로 안하면 진짜 죽은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