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댓글에서 언급한 빅커스아재 연발 vs 단발 속사 비교
머리에 2발씩 단발로 더블탭과 연발 끊어쏘기를 보여주는데
AK47이 컨트롤하기 좀 터프한 놈이라는걸 감안해도 그 래리 빅커스가 반동 억제까지 재대로 하면서 쐈지만 단발 더블탭과 달리 연발로 2발은 한 타겟을 빼곤 차탄이 다 타겟 위로 박힘
아에 타겟 3개 새워두고 풀오토로 스프레이 하는건 더 말할것도 없이 씹창, 30발 쐈지만 3놈한태 박히는건 2~3발씩 뿐, 그중에서 킬샷만 고르면 1~2발 씩, 아에 킬샷이 안박힌 타겟도 있음
1번글 댓글에도 언급했듯 물론 교전 첫 스타트시 제압사격에 있어선 재대로 퍼부운 연발사격은 내 소총사격을 적이 기관총사격으로 오인할 여건을 만들어 줄 순 있다고 생각하지만
예전에 쓴 글 재탕임
그래도 소련식 자동사격하며 소부대 전진하는 전술은 괜찮은것 같아
모든 Stick 대원들은 교전중 자신의 탄약소모를 관리해야했으며 탄을 전부 소모하는것은 용서받을수 없는 죄악이였다. 로디지아군 2코만도 출신이 쓴 글에서 언급되는 내용
워보이 아조씨도 그 얘기 하더라 무지성으로 갈궈대는 놈들은 필요할때 총알 부족해진다고
그럼 소련은 보급이 빵빵해서 가능했던간가 아니면 그런 소부대 돌격하는 순간을 정확히 통제할수 있다고 생각한건지....
AK가 원래는 제식소총이 아니라 ppsh 대체로 들어간 놈이라 그럼
원래 소련은 소총-sks, 기관단총-ak 분대자동소총-RPD 로 나누려했음
근데 파파샤도 전 분대원이 다 쓰는 물건은 아니었잖아 물론 전 분대원이 파파샤로 무장한 사례가 있다는걸 알긴 하지만 소련 윗대가리도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걸 알겠지...;;
원래 AK는 전 분대원이 무장하는 놈이 아니었어, 얘가 SKS까지 대체하며 그렇게 된것일 뿐이지
그른가...
틀 시절에 연발 땡기던 양반들도 이전 로디지아 글에서 언급했지만 풀오토 뿌다다닷이 아니라 2~3점사로 끊어쐈었고
ㅇㅇ 위에 본문이 연발을 끊어쏘는거잖아
pkm이 참호 돌격상황에선 서방제보다 좋아보이더라
PK가 나쁜 기관총은 아닌데 "GPMG"라는 목적에 최적화된건 MAG라고 생각함, PK는 사실 어찌보면 MK48/XM250이랑 비슷한 놈이라 해야되나
RPK가 아니라? PKM맞음?
ㅇㅇ RPK는 기관총 치곤 조루잔아..
GPMG는 보병의 소대급 기관총 뿐만 아니라 삼각대에 얹어서 고정화기 역할도, 전차에 동축기관총 역할도, 항공기나 차량 탑제 기관총까지 전부 하는 플랫폼임, 근대 PK는 내구성부분에선 MAG보다 떨어질수밖에 없기도 하고, 에초에 MAG가 존나 탱크마냥 만들어진 기관총이라서
GPMG라면 걍 쏘우나 240 쓰겠지 이게 또 신기한게 서방제 경기관총은 소련 웨이브를 막겠다고 무겁지만 참호속에서 장시간 연발 갈겨도 문제 없도록 설계했고 반면 소련은 장갑차에서 내리자마자 적 참호에 접근하면서 싸울 수 있도록 총열은 얇지만 가볍게 만들었다던데 이런거 뒷배경 은근 재밌슴
SAW는 GPMG랑 전혀 다른개념이야
아아 쏘우말고 240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