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자 딛고 말타니까 돌부리에 걸리면 넘어지는 전차가 필요가없네? 가 된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이거맞음?
댓글 4
걍 말갈기 쥐고 창던지는 애들이 오기도했고
익명(aaabbbzzz)2023-10-01 01:07
승마술은 고난이도 기술이었고 대규모 병력을 동원 할 때 승마 할 줄 아는 놈이 거의 없던 세력들이 사용하던게 전차다.
다만 전차는 느리고 평지밖에는 못 달리고 만들고 유지하는데 비용과 말, 병력이 많이 들어가서 기마병에 비해서 가성비가 안나오지
등자의 발명은 승마술의 격차를 줄여서 기마병을 육성하는데 유용한 도구였고..나중에는 등자가 보편화되면서 굳이 전차를 쓸 일이 없어진거고
꾸리꾸리(3cnplgk63yk2)2023-10-01 01:16
등자 나오기 한참 전부터 이미 전차는 도태가 되었음. 지역별 차이가 있었지만, 그나마 지형이 평탄한 지역에서는 오래 존속되었어도.
걍 말갈기 쥐고 창던지는 애들이 오기도했고
승마술은 고난이도 기술이었고 대규모 병력을 동원 할 때 승마 할 줄 아는 놈이 거의 없던 세력들이 사용하던게 전차다. 다만 전차는 느리고 평지밖에는 못 달리고 만들고 유지하는데 비용과 말, 병력이 많이 들어가서 기마병에 비해서 가성비가 안나오지 등자의 발명은 승마술의 격차를 줄여서 기마병을 육성하는데 유용한 도구였고..나중에는 등자가 보편화되면서 굳이 전차를 쓸 일이 없어진거고
등자 나오기 한참 전부터 이미 전차는 도태가 되었음. 지역별 차이가 있었지만, 그나마 지형이 평탄한 지역에서는 오래 존속되었어도.
말 품종개량으로 한마리가 사람한명 태우게 되면서 도태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