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방어선 다 너덜너덜 해진건 맞는데
우크라군 공세여력도 많이 고갈된거 같음.
복싱으로 치면 상대가 그로기 상태인데 이쪽도 펀치 꽂을 힘이 없는 그런 상황같노
러시아쪽 방어전략보다도 우크라쪽의 복합적인 찐빠로 병력이 넘 많이 갈린게 큰듯.
베르보베랑 노보프로피우카쪽은 방어선 거의 걷어내고 시가전 돌입 직전인데 여기서 사실상 정지상태네
그나마 다행인건 포병전은 계속 활발하게 진행중인거 같음.
어느 포인트에서인가 수비로 전환해야 할텐데 지금 수비하기 좋은 지역을 먹어놓은게 아니라서
전환하기에 매우 애매한 상황이기 땜에 우크라 지휘부도 많이 갈등중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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