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가 달리고 75mm 구경 이상의 포가 있으면 전차냐?
그렇다고 하기에는 화력지원차량이 있으니 그것도 아닌거 같고
애초에 전차무용론 지지하는 사람들 보면
1. 중장갑 돌파차량은 BMPT와 같은 형식으로 계속 생존 할것이되 현대의 대구경 포를 운용하는 현대의 전차는 사라질 것이다
2. 중장갑 돌파차량 마저도 사라지고 경량 차량으로 진격할 것이다
3. 드론과 정밀 포격의 발달로 전선 돌파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질 것이다
이렇게 3개로 나뉘는거 같은데
A. 전차는 무엇인가?
B. 위의 3개 전차무용론 중 어떤것이 전차무용론인가?
이 2개를 군갤 내에서 규정해야 토론인지 뭐시긴지 성립이 될 것 같음
예전부터 똑같은걸로 서로 싸워대니 답답해서 써봤음
드론, 무인기 체급에 대한 서로간의 합의 없이 헛발질하던 때 보는거 같음
그렇다고 하기에는 화력지원차량이 있으니 그것도 아닌거 같고
애초에 전차무용론 지지하는 사람들 보면
1. 중장갑 돌파차량은 BMPT와 같은 형식으로 계속 생존 할것이되 현대의 대구경 포를 운용하는 현대의 전차는 사라질 것이다
2. 중장갑 돌파차량 마저도 사라지고 경량 차량으로 진격할 것이다
3. 드론과 정밀 포격의 발달로 전선 돌파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질 것이다
이렇게 3개로 나뉘는거 같은데
A. 전차는 무엇인가?
B. 위의 3개 전차무용론 중 어떤것이 전차무용론인가?
이 2개를 군갤 내에서 규정해야 토론인지 뭐시긴지 성립이 될 것 같음
예전부터 똑같은걸로 서로 싸워대니 답답해서 써봤음
드론, 무인기 체급에 대한 서로간의 합의 없이 헛발질하던 때 보는거 같음
종심돌파와 전과확대를 담당하는 육상 전투 체계. 나는 중장갑이 떨어질 거라곤 생각이 안듬. 방어 체계는 양파처럼 다층적으로 구성해야지, 갈색 껍데기 있다고 해서 양파 알맹이 비워도 되는 건 아니잖아.
보통 떡밥으로써 도는 무용론은 3번인거 같음
나는 개인적으로 1번 처럼 될거 같긴 한데 이것을 전차로 불러야할지에 대한 의문이 들다가 전차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 더 중요한 것 같아서 써봤음 단순 전선돌파 목적 기동차량이라면 차륜형 중장갑차도 전차가 될 수 있고 장갑과 궤도, 화력의 조건이 있다면 이를 충족하지 못하는 중장갑 돌파차량은 전차라 불리지 못하니 전차란 무엇인가를 규정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함
난 정의는 이미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굳이 장갑이 있냐 없냐 주포가 크냐 작냐로 따지는 건 별 의미 없다고 생각함. 하지만 그 정의를 현실에 존재하는 실물로 구현하려면 결국 그것들이 필요하게 되는 거라고 봄. 전차가 취약해지긴 했지만 그게 전차에만 국한된 게 아니고 다른 육상 전투 체계도 똑같이 취약해진 거잖아?현재 상태에서 화력이나 방어력을 타협하면 그냥 더 취약해질 뿐이라는 거임.
아마 타협하면 더 위함해질 수 있다는 거에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러시아 BMPT처럼 공격력을 타협하거나 미국의 M10 부커처럼 방어력을 타협하는 것 같은 물건들이 곧잘 보이고 있어서 타협을 안하게 될지는 모르겠음
걔네를 전차로 볼지 전차를 보조하는 차량으로 볼지 좀 애매하긴 함. bmpt는 ifv의 강화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부커는 항공 수송을 염두에 둔 데다 통상적인 전차 임무는 거의 맡지 않을 거라는 카더라도 도니까.
ㄹㅇㅋㅋ
카더라가 아니라 미군 공식 입장임. 그냥 궤도 달린 스트라이커 mgs 역할이라
주력전차 무용론이라고 해야
ㅇㅇ 차라리 이렇게 명확하게 콕 집어서 얘기하면 쓸데없이 불 타는거 상당히 줄일 수 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