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러전 진행되는 것처럼 기갑과 항공이 사용되지 않고 포병과 보병에 드론만 좀 덧붙인 1머전식 참호전이 될까.


아니면 우리가 알고 있는 현대전 아니 미국전의 그 모습대로 기갑과 항공이 여전히 전쟁의 주력이고 무인전차와 무인전투기로 세대교체가 되는 것으로 끝날까.



과연 기갑과 항공이 아무리 무인화가 된다 해도 앞으로 전쟁의 주력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 아니면 그 지위를 보병과 드론에게 인계하고 지원 전력으로 물러날까?


포병은 전쟁의 신이지만 전쟁의 주력이 된 적은 역사상 한 번도 없었으니 넘어간다 쳐도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