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병과의 운용에 제한이 걸리는 상황이 되면 포병과 기갑 같은 기존 육상젼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면서 매우 매우 로망스러운 2머전 스타일의 전쟁 양상이 펼쳐질 거라는 전망이 일본에서든 서양에서든 밀씹덕 성향 SF물에서 많았음.


전폭기도 폭격기도 공헬도 활동이 제한적이니까 그로 인해 생긴 공백을 빠방한 포병 곡사 화력지원과 빠방한 기갑 직사 화력지원 그리고 (왠지 높은 확률로 롸벗과 엑소 슈트가 추가된) 기갑과 기계화보병의 우라돌격으로 땜빵하게 될 거란 아이디어였지. (이런 전제로 만든 밀씹덕물의 예시로 마X러브라던가 오X거라던가 그런 게 있...)



근데 현실에서는 드론이 갑툭튀하면서 어 1머전식 참호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