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법안은 곧바로 상원으로 넘어갔다. 매카시 하원 의장과 공화당 일부 의원들이 마련한 해당 법안은 11월 17일까지 연방 정부 예산을 동결하고, 공화당이 반대한 우크라이나 지원 예산은 제외하고, 바이든 대통령이 요구한 재난 지원 예산 증액은 포함하는 내용을 담았다.

앞서 상원을 통과했던 방안에서 우크라이나 지원 예산이 빠진 것이다.

상원 민 주당 의원들은 다음 조치를 위한 논의에 들어갈 예정이며 상원은 이날 이른 저녁에 표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도 전체 예산안은 이미 부결 났었고 그거 협상시간 번다고 임시 예산안 상정한건디 그거마저 우크라 지원 예산 빼라고 부결난거임 이번에 통과된 임시 예산안은 우크라 지원 예산 들어간 상원 방안 좆까고 지원예산 빼버리고 통과시킨거고
물론 전체 예산안이 통과된건 아니니 지원예산이 빠지는걸로 결정된건 아니긴 한데 꼬라지 봐서는 쉽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