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무인화된 소형-염가의 무인전투차량이 위험지역의 전위에서 위력정찰과 척후 및 기동타격과 추격을 담당하는 경전차/순항전차의 형태로 발전하고 그 뒤에서 대형의 전투차량이 전위 무인전투차량을 통제함과 동시에 대량 발전캐파를 바탕으로 레이더/능동방어/대드론을 수행하며 주변 보병을 보호하고 보전합동을 주도하는 중전차/보병전차의 형태로 발전하지 싶음 - dc official App
현시점에서 MBT 개념이 도태될 일은 없으니 걍 경전차/MBT로 이원화 되지 않을까? 2대전 시기의 순항전차/보병전차/중형전차/중전차 포지션은 전부 MBT로 흡수된거 같은데
현재 MBT의 개념이 과도하게 대전차전에 치중되었다는 지적이 계속 나오고 있고, 여기에 대드론 방공기능과 MUMT 노드 기능, 전자전 기능까지 통합하고 나면 그걸 현재의 MBT와 같은 개념이라고 볼 수 있을지 의문임 - dc App
용도에 따라서 이거저거 나누는게 비효율적이라는걸 알았으니 생산라인 일원화 해서 생산성하고 효율성 챙긴데 mbt인데 개념은 여전히 유효하지
원래 개념은 그거긴 한데 어느 시점부터 MBT라는 개념 자체가 일부 목적에 국한되기 시작한 것도 있고 + 보병지원용 부커같은게 튀어나오고 전방척후 담당하는 무인전차가 따로 나오고 이런 상황이면 지금은 다시 용도에 따라 이거저거 나눠지는 상황 아닐까 - dc App
지금 mbt는 사실상 중전차 70% 정도 됨
중전차의 원래 의도는 제대로 하는데 다른 기능이 상대적으로 딸림
ugv 개발이 중요 ㄹㅇ
미국은 함대부터 그거 하고 있던데 후방에 이지스함 전방에 무인함들 - dc App
방호력이 고른 40톤 내외의 장갑차 차체같은걸 전차들이 쓸수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