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국군이 준비를 잘못하고 이런 차원의 문제가 아님

보병 일선 소대급 이하에 우러전같이 매달 수천개에서 수만개의 드론을 보급하려면

싸봐야 수천만원씩 하는 미제 드론으로는 답이 없고 생산량도 그만큼이 안나오는데

결국 비용 효율 수급량 측면에서 감당 가능한건 중국산 민수드론밖에 없다는거임

문제는 중국이 잠재적성국이라 중국산 민수드론 싸게 대량으로 사와서 뿌린다는 선택지가 국군은 불가능함

이 와중에 중국에서 북한에 무제한으로 드론 뿌려대면

국군 소부대는 북한군 상대로 심각한 단위부대 전술역량에서 열세 요소를 안고 전쟁을 해야 하는 상황이 나옴.

중국군을 전면전에서 상대하게 될 경우에는 문제가 더 심각하고.

이게 우러전에서 발견된 국군의 문제점이자 전훈임

보병 소부대에 드론을 대량으로 뿌려줘야 하는데

한국은 뿌릴 드론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