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업계의 2019~2021년 3년 평균 영업이익률이 4%가 조금 못 되는 수준”이라며 “1000억원 계약을 수주하면 연간 영업이익이 40억원이 안 된다는 뜻인데, 정작 수주한 사업당 지체상금 수백억원씩을 물어야 한다면 방산 산업이 어떻게 차세대 먹거리가 되겠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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