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밀러 감독이 원래 병원 원장까지 할 정도로 실력있는 의사였는데
영화가 너무 좋아서 의사일 접고 매드 맥스 1 찍을때 배우 치료는 원래 자기 전업이였던 외과의사 일로 본인이 해서 치료비를 대폭 낮추고 최대한 저예산으로 찍었어도 병원장시절 모아놓은 돈까지 깡그리 쓰고 빚까지 졌는데도 예산이 부족해서 결국 호주 정부에게 폭주족으로 다큐멘터리 찍는다고 속여서 돈 받아냈을 정도였다는데
매드 맥스 1은 엄청난 저예산 영화인데도 병원장이였던 밀러 감독이 자기 전재산 다 쓰고 빚까지 지고 호주 정부 속여서 예산까지 타낼 정도였던거 보면
진짜 영화 제작에 들어가는 돈이 상상을 초월하는건가?
매드 맥스 1이 35만 달러로 1억 달러 이상의 돈을 벌어버린 대박나긴 했는데 빚 때문에 밀러 감독은 이익 못보고 V8 인터셉터도 정비사에게 임금 대신 줘버렸을 정도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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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인건비가 비싸고 애초에 저인간이 돈을 그리 못번거 같은데? 35만불이면 고작 4억정도밖에 안되잖아?
예대에서 연극영화과 졸업하는 애들한테 졸업작품 제작비 괜히 지원해주는게 아니라니까...그거라도 안주면 졸업 못함 ㅋㅋ
당장 카메라, 렌즈, 필터 대여비용만해도 엄청 드는데 이것만 비용이 필요한게 아니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