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AyshanASLAN/status/1708177719261790323
https://twitter.com/ismayiljabiyev/status/1708229309251325998
슈샤(Şuşa)에 표지판 설치해서
이렇게 됨.(슈샤 기준으로 한캔디 10km, 호잘리 21km, 아스케란 24km, 아그담 34km)
그리고
https://twitter.com/clashreport/status/1705996435257233854
아르차흐에 전력망 설치해서 아제르 본토에서 전기 공급할 수 있게 했음
마지막으로 피난버스로 가득찼던 한캔디는
https://twitter.com/SpriterMonitor1/status/1708253192809574646
아르메니아 피난민들이 버린 쓰레기들로 가득찬 포스트 아포칼립스 상태가 되었음
심지어 저기는 아르차흐 대통령궁이였던 곳임
참고로 원래 이런 곳이였음.
아르차흐가 멸망 선포한지 3일밖에 안되는데 흡수 작업이 착착 진행되고 있는 듯
아직도 남아있는 아르메인 있음? - dc App
어느정도 있을 듯 한 1만~2만 명 정도는
저기는 시청으로 쓰기 딱이네
슈샤쪽에 아르메니아계 3만명쯤 있었다던데 어떻게 됨?
거의 대부분 다 도망쳤지 않을까 싶음 12만 명 중 10만 명이 아르메니아로 갔는데 슈샤라고 다르진 않을듯
지금 슈샤에 남아있는 사람들은 극소수의 아르메니아계 주민이랑 다수의 슈샤에 관광 온 아제르인 + 외국인일 듯
있어도 3만명 다 푸줏간가서 도축시켰을걸. 도망가는게 맞지 - dc App
러시아계는 걍 남지 않앗을까 싶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