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으로
국가시스템
국가방산지주
ㄴ 자회사 국가 방산 파이낸스(얘만 자회사)
국가방산유통
국가방위유통
이라는 가상의 기업을 세금면제 등 여러 혜택을 조건으로 차리고 주거래은행은 전부 같은 은행으로 쓰게하고
정부보증하에 국가방산파이낸스에 은행이 100조원 빌려주고 이기업은 이 돈으로 국가방산지주가 발행한 100조원대 신종자본증권 매입하고 국가방산지주는 국가방산유통에 무기구매대금 100조원 빌려주고 국가 방산유통은 그돈으로 무기 100조원 어치 구매함
(국제회계상 신종자본증권은 자본으로 인정받는 특수채권임)
그리고
방산 파이낸스는 다시 81조원을 은행대출 받고 그돈으로 방산지주의 신종자본증권 다시 매입해주고 방산지주는 이번엔 국가방위유통에 빌려준뒤 방산유통에 빌려준 채무 80조원으로 하향조정해줌
그리고
방위유통은 방산유통의 무기를 81조원에 구매하고 방산유통은 1조 이익 실현및 채무상환후 방산지주는 국가시스템이 찍어낸 80조원대 신종자본증권을 매입해주고 국가시스템은 방산파이낸스에 사업제휴 대금 명목으로 80조원을 지급해서 방산파이낸스는 80조원대 이익을 발생시킨후
그후
파이낸스는 다시 71조원 은행대출받고 .. 이런 과정을 반복하여 무기 거래대금을 10조원대로 만들어서
결과적으로 최종고객 국방부는 100조원대 무기를 예산 10조원에 사는거임
은행의 그정도 대출할 능력이 있냐고?
최초 무기구입외엔 전부 같은 주거래 은행 계좌간 거래라 실제 다른은행으로 나간돈은 방산업체에 지급한 최초 무기 구입대금 100조원이 다임
그리고 그 100조원을 제외한 나머지 자금은 인건비나 보관창고 운영비등 구입 무기 관리비용을 제하고 전부 공기업의 자본과 이익잉여금으로 계상되었을거고 공기업은 그 막대한 자금을 자산시장서 운영해서 수익내서 갚으면 됨
그리고 우주개발 분야에도 유용할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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